코드를 짜던 사람이 삶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25년을 프로그램 개발자 생활을 했습니다.나이 50을 앞두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52세의 나이에 종이책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습니다.이 책은 3년의 기간동안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인생 2막을 열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프롤로그목차1장. 평범한 개발자의 25년01. 25년 차 개발자의 특별하지 않은 하루02. 재능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던 시절03. 나는 글쓰기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착각04. 작가의 세계에 뛰어들다2장. 책을 쓰게 만든 꾸준함의 힘05. 잘 쓰려는 욕심이 판단을 흐리게 한다06. 하루 한 줄의 소중함07. 무기력을 이겨내는 힘08. 꾸준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3장. 기록이 쌓이면 방향이 생긴다09. 생각을 끊임없이 기록해야 하는 이유10. 글쓰기로 변하는 삶11.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12. 글을 쓰는 것은 위대함에 가까워지는 길입니다4장. 종이책은 갑자기 나오지 않는다13. 투고 원고가 나오기까지의 험난한 여정14. 살 떨리는 투고의 시작15. 기적의 순간을 경험하다16. 종이책 출간과 함께 준비해야 할 것들5장. 출간 이후에도 기록은 계속된다17. 실시간 6위 오르다18. 책은 자신을 증명하는 좋은 수단이다19. 책 쓰기로 꿈을 찾으세요20. 책으로 내 가치를 높이는 방법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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