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룡천마 4
‘엄청난 녀석을 끌어들였다.’ 전무후무(前無後無)한 무림제패를 이룬 천마. 인간의 경지를 뛰어넘은 그에게 새로운 도전
섀도우레스
언제나 캠코더를 가지고 다니며 증거를 남겨 사건을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태현. 카메라와 각서만을 철썩 같이 믿어 각설이란 별명이 붙은 태현의 캠코더에 어느 날 그림자 없는 실체가 잡혀 있음을 알게 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같은 ...
혈맥-The Iron Vein [2부 4권]
2003년 인터넷 소설 사이트 조아라에 처음 연재되어 현재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장기간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새로운 세
[장르문학] 공간축소
장준영 저
유페이퍼 2011-06-24 YES24
제5회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작품.이 소설을 이루고 있는 요소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나오는 ‘육백...
[장르문학] 섀도우레스
석민식
엔블록 2011-06-16 YES24
언제나 캠코더를 가지고 다니며 증거를 남겨 사건을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태현. 카메라와 각서만을 철썩 같이 믿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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